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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잡담 겸 후기 원피스 542화 후기

GPXcyber 2009.05.16 01:28 조회 수 : 31

드디어 올것이 온듯

마샬 D 티치가

정부의 명령을 거스르고

임벨타운에 도착

간수들의 만류를 힘으로 억누르고

그의 동료들과함께

안으로 들어가는군요

간수장과 서장이 루피일행과 폭동 인원을 잠재우려하고

루피일행은 죄수들을 차례차례 풀어주면서 레벨4까지 상승

이제 간수와 서장과의 전투 그리고 검은수염과의 조우가 확정될듯

현재의 검은수염의 말과 쿠마가 했던 대사와 루피 일행을 죽이지않고 살려두었던 사실을 볼때

쿠마의 목적은 현재 3대세력의 유지되는 균형을 맞추는것 그런데 에이스를 간단히?!처리하는 검은수염이 흰수염에서 칠무해로 들어오면서 그 유지가 안될것같다고 예견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말대로 마샬은 큰 사건에서는 왠만하면 정면으로 나서지 않으면서

콩고물만 얻어먹고 차례차례 세력들을 부수어가면서 해적왕을 노리는 느낌

그렇지 않고서야 항상 흰수염을 해치우겠다고 말하던 검은수염이 이렇게 좋은 기회를 버리고

임벨타운 안으로 들어갈리가 없는

아마도 안에 들어가면 루피와의 정면대결보다는 자신의 선배였던 크로커다일과 겨루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중














그나저나 아카이누는 언제 나옴 ㅠㅠ

해군 3대 전력이라는 아카이누의 능력이 궁금함

에이스가 불인데 아카이누도 이름봐서는 불과 관계가..... 하지만 악마의 열매는 하나밖에 없다고들하니(동물계는 모델별로 존재하는듯)

불은 아닐것이고... 알고보니 마그마 뭐 이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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