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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한때 루피가

아오키지에게 무참히 깨진 적이 있었습니다.

자연계의 특징이죠

'약점을 제외한 모든 사물과 공격은 통하지 않는다'

특히나 아오키지의 경우는 공격을 당해도 자신의 몸이 얼음으로 변해 깨어진후

냉기화하여 다시 원형을 되찾는 형태며

그 도중에도 상대를 얼리게되고

루피가 그에 당한것

그래서 루피는 더욱 강해지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어세컨드와 서드를 만들어냈죠

하지만 그와 상관없이 현재의 루피는 아오키지를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전처럼 참패하는 일은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유는 바로 루피가 패기를 쓸수있다는 점

아오키지와 같이 해군3대 전력인 키자루를 레일리가 상대하는 장면에서

레일리는 키자루의 공격을 막아내고 상처까지 입히는데

이것이 바로 그 근거라고 할 수있죠.

키자루의 공격을 할때의 무기라면 모르겠지만 샌들로 공격을 막았을때를 상황으로는 해루석을 무기에 발랐다는 것은 근거가 없어보이는데

여기서 패기를 레일리가 사용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해볼때

자연계 능력자에게 타격을 주는 방법이 패기임을 유추할수가 있습니다.

이걸로 자연계 능력자는

자신의 약점이 되는 존재(크로커다일은 물, 에넬은 고무)일경우, 자신의 능력을 갈고닦아 그 약점이 되는 원흉을 처리하는 기술을 습득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그러한 존재에게는 타격을 입는것이고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 스모커도 자연계 능력자인데 과거 밥먹다가 루피에게 타격을 입은적이 있습니다. 이걸로 볼때 의식하지 못하면 몸이 구현화되어 있느 상태라 타격을 입는듯

패기를 사용할 경우

요렇게 세가지 경우라고 생각이 되네요.

패기라는 것이 의지와 관련된 힘이며

보아 헨콕의 자매들의 말처럼 신세계인은 익히지만 그외의 인간들은 쉽게 익히지 못한다는 점에서

패기가 매우 특별한 힘이며 아직 자세한 사항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루피의 경우는 그냥 패기도 아니고 패왕색의 패기라고 합니다.

수백만명의 패기를 쓰는 자들중에서도 한명이 쓰는 패기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아직 루피가 패기를 잘 못다룬다고하지만 이정도라면 아오키지와의 최소한의 전투는 가능한 조건이 갖추어졌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패기가 자연계 능력자에게 데미지를 주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해루석을 바른 장비에게 능력자가 닿으면 능력이 무효가 되는것뿐 아니라 능력자 자체도 바다에 빠진것과 같은 효과를 느끼는 것이고

레일리가 키자루에게 상처를 주는 상황은 명백히 전투중이어서 의식하지 못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듯 하니

패기가 키포인트임은 틀림이 없는것같군요.










ps.패기가 정말 자연계 능력자에게 데미지를 입힌다면 마샬은 매우 큰일이 나는것인지도 모름. 마샬의 능력이 모든것을 빨아들여서 능력자의 능력을 없애는것이 가능하지만 루피가 패기를 실어서 공격하면 마샬의 또다른 능력의 특징상 데미지를 배로 받아들이기때문에......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에이스가 패기를 사용하지 못한다는것인가?하는 의문이 생김 만약 사용이 가능하다면 어째서 에이스가 졌을지.... 패기로 데미지를 입히는것이 가능하더라도 그 사용 방식이 매우 까탈스러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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