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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거진 6년만에 보니 스토리도 거의 까먹고(그렇다고 다시 보긴 귀찮고).
뭐 완전 어이 상실이었던 기존 엔딩보다는 낫지만, 좀 묘하다고 해야하나.
특히 마지막 하오와의 배틀은 뭐랄까..으으.
이것도 꽤 오래됐구나 싶은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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