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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Y

[반사] 메롱

투칸 샘 2009.08.16 00:17 조회 수 : 58

verse1

이혁주야 엿먹어 아니면 천벌을 받어
하고 많은 깔 것중에 왜 하필 나를 깟어
그렇게 치사한놈 노랠 들으니 말은 많어
너 때메 내가 오늘 반나절 칼을 갈었어
니가 바라는대로 나에게 반응왔어
나에게 가려 오랫동안 관심을 바랫니?
미안 키가 넘 작어 안보여서 넌 화냇지
난 매일 널위해 무릎을 굽힐게 됐지?
난 좽일 배신감 느꼈어 피그미하마 새끼
난 사자야 한발 한발 다가가 확 잡아 먹지
난 너보다 더 빨라 봐봐 난 날아 가잖아
걍 나나 봐봐 하마야 나 참 탐나잖아?
놀려서 미안 약한맘에 또 상처는 받지마
근데 니노래 때문에 내 마음의 살은 까짐
넌 맨날 날 깐데만 골라서 한번 더 까지
난 까지고 까여 찍힌데 찍혀 생긴 도끼자국
때문에 난 오늘 굉장히 민망했다지?
널 성폭행으로 신고할거야 긴장해 빨리
앞으로는 가사 쓸 때 여러번 읽으라했잖니
그러니 해독 불가능한 가사를 수정해 빨리
왜 난리를 쳐서 창피한 니 성적을 까니
이제부턴 니back으로  안되는건 밑에 버려
그리고 니 빈 bag으로 김새는건 keep해버려
아니면 좀 민폐우려되니까 좀 기세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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