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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웨이

나름대로 물건입니다.
일단 OST가 굉장히 좋습니다. 오프닝도 엔딩도 만족이고 BGM도 좋습니다.
작화는 제 취향이기도 하고, 깔끔해서 상당히 괜찮더군요. 특히 눈동자가 왜이리 끌리는지.
뭣보다 히로인이 참으로 좋습니다. 앨리스 웃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마귀할멈 같은 게. 이런 난폭한 타입은 신선한 듯. 3화에서 츤데레의 기미를 보여주기도 하고.
그밖에 연출이 상당히 좋습니다. 엔딩의 시계가 닫히는 부분이라던가. 다만 전투씬은 조금 아쉬운 감이 있네요.

앨리스나 감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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