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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웨이

병원에서 핸드폰에 담아다가 한밤중에 봤던 녀석인데

역시 보살포스가 세명 붙으니까 아무리 사기성이 짙은 효과를 지닌 보스 카드들이라도

그냥 갸들이 이번 주인공인 유우마가 쓰는 가가가매지션 급?!의 자신이 애용할 뿐인 중간단계의 카드를 활용해도 상대해 주시는게 가능하고

거기에 스타더스트가 돌아오니까 이건 뭐 더 진화할 필요 없이 그냥 그 자리에서 게임오버(사이버드래곤은 융합체인데 백룡은 그냥 한마리만 신시리즈화 해서 졌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젝스알은 쥬다이와 유우기를 섞어놓은듯한 가벼우면서 초심으로 돌아간 기분으로 보고있었는데(초반 듀얼을 잘 못하는 유우기의 실력과 쥬다이의 성격이 융합한 유우마와 파라오와 비스무리한 아스트랄)

이거 보다가 갑자기 비슷한 점이 매치되면서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음

사실 유우기가 파라오 영혼 봉인한 곳을 유우마의 부모님이 발견해서 파라오의 영혼이 아스트랄이 된거 아닌가하는....... 원래 아템도 자기 기억 잊어버렸던 기믹이 있었....

그래서 마지막화는 유우마의 '왕의 키'(생각해보니 이 도구 이름도 왕의 키네)를 이용해서 아스트랄을 다시 원래대로 잠재우고

이번에는 키로 완전히 봉인하기 위해 마지막 듀얼을 하고

유우기가 자기가 사용하고싶은 사기효과카드를 무한 제작 가능한 공장 1셋트 이용권을 얻었던 것 처럼

유우마도 그 기회를 통해서 자신만의 넘버즈..................................................................




















결론은 극장판 뭔가 허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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