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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웨이

마지막화는 무난무난하게 끝났네요.
23화의 노스탤지어 드라이브(15년 후의 오카베로부터의 D메일) 연출이 압권.

딱히 의미는 없다.

정말 전율 쫙...
올해는 정말 명작이 많습니다. 올해 No.3 정도 애니로 꼽고 싶음.
마지막에 극장판 제작 떡밥까지 날려주고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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