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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웨이

이건 그냥
하야테처럼
개그만 믿고 가야할 듯.

뭐 미나미가나 세토처럼 엄청 웃긴 건 아닙니다만 조금 살아나기 시작하는 듯.
스토리는 아직 모르겠고 일단 여전히 지켜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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