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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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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천사' 카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부른다.

카라는 29일부터 방송되는 투니버스 '나루토 질풍전' 엔딩곡인 '나비'를 부르게 됐다.'나루토 질풍전'은 닌자를 꿈꾸는 한 소년의 모험기를 그린 드라마로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를 친 애니메이션이다.

카라가 부르게 된 '나비'는 이창희 김준범 작곡의 노래로 카라의 발랄하고 경쾌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이로써 카라는 지난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부르게 됐다. OST참가는 두번째로 2007년 6월 방영된 '강남엄마 따라잡기'에 참여한 바 있다.

카라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카라가 인기 애니메이션 '나루토 질풍전' 엔딩곡을 부르게 됐다"며 "유명 만화인 만큼 카라의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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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 개념인인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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