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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웨이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일어난 무차별 살인 피의자인 가토 도모히로의 말입니다.
물론 살인은 절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만, 현재 사회에서 꽤나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말입니다.
캐릭터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것은 아닐지.

대략 잡설.
하여간 트럭으로 돌진하고 칼로 사람을 일곱 명이나 죽인 살인마입니다.
동정의 가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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