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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웨이


<<방영일자>>
2008년 1월 4일 ~


<<시놉시스>>
사후문…인간에게 허락된 마지막 자취.
사람은 현실세계에서 살아가는 도중, 여러 가지의 불합리에 맞서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여러 가지 살아가는 방식, 인간관계, 가족, 그리고 미래를 향한 불안ㅡ.
그리고 대답의 하나로서, 「죽음」이 존재. 그 결과를 고른 사람, 그 결과를 택해 버린 사람.
「혹시, 이 세상으로부터 떠난 자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알 수 있다면…」
현실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에게, 죽은 자로부터 편지, 「사후문」이 도착함으로서 시작하는 스토리
죽은 사람의 생각이란? 현세에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란?
죽음에 관련한 에피소드를 담아 쌓아가며 자신의 존재이유나 삶의 의미를 전달해준다.
그것이 "사후문"

현실세계에서 살아있는 사람에게
죽은 사람에게서
편지「사후문」을 전하는
사후문 배달인 후미카와
파트너 카나카.
지금, 당신에게도, 사후문이 전해져….

가상의 도시 '카모메 시'를 중심으로 후미카가 사후문을 배달하는 이야기


<<STAFF>>
원작 : 아마미야 료
감독 : 사토에 타츠오
부감독:사쿠라미 카츠시
시리즈 구성 : 오오코지 이치로
캐릭터 원안:쿠로바시 코하쿠
캐릭터 디자인:카와카미 테츠야
미술 감독:사카모토 노부토
색채 설계:店橋真弓
촬영 감독:大河内喜夫  
편집:니시야마 시게루
음향 감독:츠루오카 요우타
음향 제작:악음사
음악:이토 마스미
음악 제작:란시스
프로듀스:GENCO
애니메이션 제작:J.C.STAFF

* 동명의 소설이 일본에서 발매 중


<<캐릭터>>

후미카 (CV. 우에다 카나)

죽은 자가 전하는 메시지 "사후문"을 살아있는 사람에게 전하는 일 "사후문 배달원"을 하고 있는 이상한 소녀. 평소에는 무뚝뚝하게 이야기 하여 어딘지 모르게 달관한 듯한 인상이지만, "사후문"을 배달하는 임무에서는 진면목을 보인다. 가끔 너무 열중할 정도로…. 배달가방을 어께에 메고 조금 큰 케피 모자를 써 레트르 한 우편배달부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손에는 자칭 서포트라 칭하는 말하는 커다란 지팡이 "카나카"를 들고 있다.


카나카 (CV. 마츠오카 유키)

후미카가 가지고 있는 말하는 큰 지팡이. 말을 할 수 있는 "사후문 배달부"의 일을 서포트한다. 모든 "사후문 배달부"는 이 지팡이를 지니고 있다. 성별은 여성. 말수가 적은 후미카에 비해, 말이 많고 밝고 명랑한 소녀. 다소 어린아이같은 부분이 있다.


치아키 (CV. 아사노 마스미)

후미카와 같은 "사후문 배달원". 사후문의 배달지구는 후미카와 다르지만, 자그마한 계기로 후미카와 지상에서 만난다. 후미카보다 쾌활해서 어른 같은 인상이 있지만, 그것은 그녀가 사후문 배달원으로 된 동기에 기인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마토마 (CV. 카토 마사유키)

치아키의 지팡이. 성별은 남성. 후미카가 가진 지팡이 카나카와는 동료지만, 카나카보다 지적이다. 카나카처럼, 날개형태로 변형해서 치아키와 합체할 수 있다.


노지마 카나메 (CV. 테라시마 타쿠마)

카모메 시의 고등학교에 다니는 17세 소년. 다소 차가운 인상을 주는 우등생. 안경을 쓰고 있다. 부친은 경찰에 몸을 담고 있다. 우연한 일을 계기로 후미카와 만나, 관여하게 된다.


<<음악>>
오프닝 영상

ALI PROJECT - 언령(コトダマ)

엔딩 영상

Snow* - chain


<<개인추천>>

1화까지는 그러저러 하게 보다가
헐 이거 그쪽 애니인가 하다가도
로켓 신에서 계속 보기를 결정했습니다.

혹여 이런 식의 이야기가 싫으시더라도
2화까지만 보고 결정하면 어떠시겠습니까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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