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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출연자
도지마 칸조 : 아카시야 산마
카타세 료 : 기무라 타쿠야
도지마 유코 : 후카츠 에리
니시하라 미와 : 이가와 하루카
스기타 코토코 : 모리시타 아이코
미야시타 유키 : 시바카이 코우

스토리
독신의 중년 형사 도지마 모토산((堂島元三)-아카이시야 산마(明石家さんま)분)은 여동생 도지마 유코((堂島優子)-후카츠 에리(深津繪里)분)와 둘이서 살고 있다. 유코는 잡지의 편집자로 역시 미혼이다.

모토산은 형사를 그만둘까 생각하고 있다. 그만 두고 우동 가게라도 시작할까…
그런 모토산이 현재 가장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은 유코의 결혼이다. 유코가 하루라도 빨리 가정을 이루어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던 어느날 모토산은 여대생의 자살로 가장된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마침 그날은 모토산과 유코의 친구인 니시하라 미와((西原美羽)-이가와 하루카(井川遙)분)의 생일 이었다. 니시하라 재벌의 외동딸인 미와의 생일은 호화스러운 선상에서 행하여졌다.
파티에는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 [레브]가 출장 서비스로 와 있었다.

[레브]의 신입 견습생인 카다세 료((片瀨?)-키무라 타쿠야(木村拓哉)분)는 모자라는 재료를 배로 나르기 위해 가기로 되어 있었다. 재료를 구입한 료는 가게의 차를 타고 배로 향한다. 그 도중 역시 차를 타고 파티가 열리고 있는 배로 향하고 있는 모토산의 차를 추월하는 료…
모토산과 료는 자연스럽게 시선을 마주치게 된다. 그냥 지나쳤을 뿐인데 왠지 서로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두 사람…그리고 그것이 이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이었다.

한편 배에서는 파티가 시작된다. 유코가 혼자서 방에 남아 있자 료가 다가 온다. 두 사람은 짧은 몇 마디만을 주고 받은 채 서로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른 채 헤어진다. 이것이 료와 유코의 만남이었다. 파티는 댄스 타임이 되고 몰래 그 자리를 빠져 나온 미와는 료를 만나게 되는데…

네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이 예견할 수 없는 사건으로 휘말리게 된다…

감상
처음 부분을 조금 본 후 조금씩 사건을 상상해가며 보니까 드라마
의 내용을 파악하기 쉬웠다. 만약 7, 8편 정도 까지 봤다면 마지막
결말이 어떻게 끝나는지는 다들 예상할수 있을 정도로 드라마 내용
자체는 쉬운 편이다. 하지만 결말 자체는 해피엔딩의 반대인 새드앤딩[?]
이 되어버려서 아쉽다고도 생각할수 있는 작품이다.

p.s. 배드신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_-*한것 좋아하시는
분은 보셔도 되지만.. 마지막 결말 정말 슬프죠..
p.s.2 다음에도 이런식으로 글을 올릴까 합니다.
p.s.3 다시 읽어보니 감상이 아니라 리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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