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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번에 유럽배낭여행을 학교에서 보내주었습니다.(여러 학교에서 그랬던)

거기서 있었던 일화중에 제일 난처한게 있는데

아무래도 다른것은 비싸다보니 애들이 거기서 먹는거라곤 햄버거(그래도 동양과는 달리 제일 싼건데도 빅맥수준;;)

근데 한 녀석이 어찌나 한국이 그리웠는지 밥이나 라면이나 김치도 아니고!

"불고기 버거 주세요"하고 주문을;;(뒤에서 욕했던 애들도 있었다는군요)

또 다른 일행에서는 선생님이 동행하셨는데 그곳은 개방되었다고 해야하나? 담배를 피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동행하신 선생님이 "어린 자식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어!"라고 하셔서 웃기도 했다는군요.....(물론 그쪽이 못알아들었기에;;)

이건 확실하지 않게 당사자가 받은 느낌인데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가 자리에 앉으려고 앉다가 한 할머니와 부딯친 본인의 친구....

그 할머니가 뭐라 말을 하긴 하는데;;

인상이 찡그린것이 기분이 나쁘다보니 아마도 욕같다고 하는데...... 확실치는......

그 욕먹은 녀석은 게다가 소매치기를 당할뻔 했다고 하는군요.

상대방이 매우 예쁜 여성;;이였는지 녀석의 야성?!이 발휘되어 소매치기하려던 순간에 그 여성의 손을 잡아챘다는군요......(소매치기를 당할뻔 했다는것보다 녀석은 예쁜 여성과 손잡았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있는일)

뭐 여러가지는 말하기는 했는데 저는 돈의 압박으로 가지 못한;;

듣기로는 별로 재미도없었던 듯(근데 일화는 상당히 재미있음)

ps.제 취향선호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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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본인이 로리인줄 최근들어 깨닿고 있습니다...(여자면 다 좋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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