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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포소대

프라모델 MG 임펄스

루덴 2008.11.16 12:03 조회 수 : 59

새벽 2시에 갑자기 잠이깨서 좀 찍어봤습니다.
찍고서 다시자고 지금에서야 일어나서 올려봅니다.

낼모레 모의고사인 고등학생이 이게 뭔짓이람..-ㅅ-;









임펄스 소체. 잘빠졌습니다. MG 스트라이크와 비교되는게 꽤 많습니다.
(디자인은 스트라이크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요;)
발목관절이 튼튼한게 정말 맘에 듭니다.



잘생긴 얼굴. 원작과는 조금 거리가 먼 얼굴이긴 하지만요.





대 장갑용 나이프. MG 스트라이크의 아머 슈나이더에 비하면 스타일이 꽤 좋습니다.









액션샷. 손바닥의 돌기때문에 제대로 손에 쥐는게 조금 힘들었습니다.=ㅁ=



각 플라이어로 변형. 이거 은근히 시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코어 스프렌더. 마커로 부분도색했습니다.
너무 자세히 보시면 슬픕니다..ㅜㅜ





체스트 플라이어. mg로 와도 저 모습은 영..~





레그 플라이어. 다리의 기믹이 볼만합니다.







포스 실루엣. MG 에일 팩에 비해 디테일도 살아있고, 꽤 멋집니다.











4개의 파츠가 합해져서 만들어지는 포스 실루엣을 장비한 포스 임펄스입니다.
포스팩을 지고도 프로포션 좋게 서있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시드킷은 다 좋은데 항상 발목관절이 불만이었던지라..



스커트의 제한가동 떄문에 무릎 앉아는 약간 꾸부정합니다.



액션샷은 가볍게 시드포징부터.





























후아.. 많기도해라.. 역시 액션은 좀 부족합니다.



그림자는 보너스. 그냥 조명 껐는데 꽤 멋지길래..;









스트라이크의 소드팩을 장비한 소드 임펄스(?) 입니다.
실드는 스트이크 실드 파츠를 약간 개조해서 쓰고있었는데, 굳이 그 파츠를 안써도 잘 껴지더군요.
그리고 실수로 어깨의 부메랑을 안껴주고 찍었습니다. 양해를 -ㅅ-;;





예의상 포즈 몇장만. 솔직히 스트라이크보다 더 자세잡기 수월합니다.



하지만 역시 스트라이커 팩중 IWSP가 가장 잘 어울립니다.
IWSP에서 오는 박력은 꽤나 멋집니다.
나머지 스트라이커 팩은 다 있긴 하지만, 빼오기도 귀찮고 하니 요 두개만 -ㅁ-//



개틀링 실드가 무거워서 어깨가 스르르~ 내려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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