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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포소대

프라모델 수능후 작업할것들

하카이코우센 2008.07.25 12:51 조회 수 : 68



듀나메스 1/100. 부분도색 약~간에(머리 스코프부분) 데칼 약간 한 상태

도색포인트가 의외로 좀 있더군요



건담 아스트레아 타입-F.

부분도색 거의다 해놓았는데 데칼이 별매된게 없어서 난감..

그리고 얼굴부품을 잃어버려서 평생 가면쓰고 살 운명임 쯧쯧



오버플래그. 마감제까지 뿌리고 다 끝났는데 걍 귀찮아서.. 그건그렇고 자세 진짜 잘 잡혔네요 우홋



이제는 좀 식상한 아스트레이 레드.

작년 CA때 전체도색한 겁니다. 근데 급조하느라 도색이 자세히보면 좀 허접;;

벗겨지거나 얼룩묻은 곳도 있고..

첫 전체도색작은 인피니티 저스티스였는데 이미 뿔 부러지고 빔샤벨 잃어버리고 관절은 낙지되고

차마 올릴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원래 저희집에는 아스트레이 레드와 블루가 한대씩 있었는데 사촌의 습격으로 전부 반파되는 바람에

새로 두대를 산겁니다.

그러다보니 정크부품이 남아서, 그나마 상태가 괜찮은 아스트레이 레드의 몸통에 곳곳에 블루 파츠를 끼우고

마지막으로 예전에 입수한 한정판매 스트라이크용 바주카를 달아줬습니다.

이제 남은 빨간부분만 도색해주든지, 완전도색하든지 해서 아스트레이 블루 만들어줘야죠.

개조실력이 딸려서 미사일포트는 GG



블루 세컨드 L. 지금 택티컬암즈의 가동부가 완전 낙지가 되어버려서 어찌 수습할지 난감..

오른쪽 허벅지가 뭔가 이상하다면 패배하신겁니다. (싫은 아머슈나이더 잃어버렸습니다 흑흑)



1년 넘게 토르소 상태로 방치중인 아마츠.. 언제나 만들런지



위에서 말한 반파된 아스트레이의 유품인 가베라를 위의 아스트레이 레드에 달아줬습니다.

간지 굿

꼭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주인공이 생각나는데요 이거

이외에 8월이면 도착할 아머드코어 레이레너드 한정판 크라스나야 버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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