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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엠

음악 BUMP OF CHICKEN 꽃의 이름

Kizke 2008.05.27 20:21 조회 수 : 34



簡単な事なのに どうして言えないんだろう
칸-탄-나코토나노니 도-시테이에나인-다로-
간단한 것인데 어째서 말할 수가 없는 걸까

言えない事なのに どうして伝わるんだろう
이에나이코토나노니 도-시테쯔타와룬-다로-
말할 수 없는 것인데 어째서 전해지는 걸까


一緒に見た空を忘れても 一緒にいた事は忘れない
잇-쇼니미타소라오와스레테모 잇-쇼니이타코토와와스레나이
함께 보았던 하늘을 잊는다 하더라도 함께 있었던 사실만은 잊지 않을거야


あなたが花なら 沢山のそれらと
아나타가하나나라 타쿠상-노소레라토
당신이 꽃이라면 수 많은 다른 꽃들과

変わりないのかも知れない
카와리나이노카모시레나이
다를 바 없을지도 모르지만

そこからひとつを 選んだ
소코카라히토쯔오 에란-다
그곳에서 한가지를 선택한

僕だけに 歌える唄がある
보쿠다케니 우타에루우타가아루
나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지

あなただけに 聴こえる唄がある
아나타다케니 키코에루우타가아루
당신만이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어


僕がここに在る事はあなたの在った証拠で
보쿠가코코나아루코토와아나타노앗-타쇼-코데
내가 여기에 있는 건 당신이 있었던 증거야

僕がここに置く唄は あなたと置いた証拠で
보쿠가코코니오쿠우타와 아나타토오이타쇼-코데
내가 여기에 남겨 둘 노래는 당신과 함께 남겨놓은 증거니까


生きる力を借りたから 生きている内に返さなきゃ
이키루치카라오카리타카라 이키테이루우치니카에사나캬
살아갈 힘을 빌렸으니 살아 있는 동안 갚아야 해


涙や笑顔を 忘れた時だけ
나미다야에가오오 와스레타토키다케
눈물이나 웃는 법을 잊었을 때 만큼은

思い出して下さい
오모이다시테쿠다사이
떠올려 주길

同じ苦しみに 迷った
오나지쿠루시미니 마욧-타
같은 괴로움으로 망설였던

あなただけに 歌える唄がある
아나타다케니 우타에루우타가아루
당신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걸

僕だけに 聴こえる唄がある
보쿠다케니 키코에루우타가아루
나만이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걸



皆 会いたい人がいる 皆 待っている人がいる
민-나 아이따이히토가이루 민-나 맛-테이루히토가이루
누구나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지 누구나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어

会いたい人がいるのなら それを待っている人がいる
아이따이히토가이루노나라 소레오맛-테이루히토가이루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


いつでも
이츠데모
언제나


あなたが花なら 沢山のそれらと
아나타가하나나라 타쿠상-노소레라토
당신이 꽃이라면 수 많은 다른 꽃들과

変わりないのかも知れない
카와리나이노카모시레나이
다를 바 없을지도 모르지만

そこからひとつを 選んだ
소코카라히토쯔오 에란-다
그곳에서 한가지를 선택한

僕だけに あなただけに
보쿠다케니 아나타다케니
나만이 당신만이


いつか 涙や笑顔を 忘れた時だけ
이쯔카 나미다야에가오오 와스레타토키다케
언젠가 눈물이나 웃는 법을 잊었을 때 만큼은

思い出して下さい
오모이다시테쿠다사이
떠올려 주길

迷わずひとつを 選んだ
마요와즈히토쯔오 에란-다
망설이지 않고 한가지를 선택한

あなただけに 歌える唄がある
아나타다케니 우타에루우타가아루
당신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걸

僕だけに 聴こえる唄がある
보쿠다케니 키코에루우타가아루
나만이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걸

僕だけを 待っている人がいる
보쿠다케오 맛-테이루히토가이루
나만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あなただけに 会いたい人がいる
아나타다케니 아이따이히토가이루
당신만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 (http://www.jieum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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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9일..?그쯤 발표한 곡인데
올해 투어 도중, PV MVP3관왕을 받았습니다.

기사中
…연간 최우수 작품 "BEST VIDEO OF THE YEAR" 에는 BUMP OF CHICKEN의 「꽃의 이름」이 뽑혔다. 영화 「ALWAYS 속·삼번가의 석양」의 주제가로서 히트 한 이 곡은 "BEST YOUR CHOICE(일반 투표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작품)", )","BEST GROUP VIDEO(그룹 아티스트 중 최우수 작품)"도 아울러 수상, 이벤트 이래 사상 최초로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헤드라이너로 시크릿 게스트였던 BUMP OF CHICKEN이 「꽃의 이름」과「메이데이」를 연주하자, 회장의 고조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라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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