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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Xcyber 2011.07.26 18:11 조회 수 : 51

배경이 되는 마을 하나다 시티





주인공은 포켓몬의 마음을 읽거나 치유하는 힘이 있음(모티프는 포케스페의 옐로, BW의 N의 능력이 모티브, 나츠메 우인장의 나츠메 타카시)

성별은 여성

연령은 많아도 대학생은 아니고 유치원생보다는 많은 나이

이름은 로제 넨카 (Rose Nenca) : resonance(공명) 배열만 바꾸었음. 이름의 모토가 공명인 이유는 로제의 능력의 근원이라고 설정해 놓은 부분과 관계가 깊은 단어라서. 혹이라도 장편으로 쓸 떡밥만 있으면 이부분에 대해 서술할 기회가 있을지도?!

본래 BW가 나오기 전에 생각한 캐릭터

최초의 구상하게 된 계기는 옐로의 능력을 나츠메 우인장의 나츠메처럼 사람들이 대하면 옐로는 어떤 삶을 살게되었을까? 라는 생각에서 나온 캐릭터로 옐로가 기초이다보니 상당히 많은 부분이 옐로와 닮아있다. 그리고 살아온 방식은 나츠메와 닮아있다.
어렸을 적에 양친을 잃고 친척들의 집을 전전하며 살아왔으나 포켓몬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주위 사람들이 믿지 않고 로제에게 상처를 입힌다. 그러던 끝에 아이를 가질수 없던 상당히 먼 친척 부부의 집에서 살게되는데 이곳이 하나타 시티(한칭 블루시티)

이곳에서 만큼은 자신의 능력을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매우 강한 증오의 감정이 느껴지고 필사적으로 모르는 척하려 하지만 자신을 받아준 친척 부부에게 위협이 된다고 생각하자 해결하고자 마음먹고 증오가 발하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하나다 시티 북쪽에 있는 수상한 동굴 그 안에서 느껴지는 증오

그 안으로 들어간 로제가 만난 포켓몬은 엄청난 증오를 품고 로제에게 덤벼온다.




하나다 동굴에 있는 포켓몬

아마 모두가 대충은 예지력이 상승해서 예측이 가능한 그 포켓몬이 맞다. 모종의 이유로 로제를 다른 존재와 착각하여 로제에게 적대적이다. 상당히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으며 그 힘으로 로제가 자신에게 찾아오는 데에 방에가 되는 포켓몬들을 의중에 배제하여 로제가 하나다 동굴의 자신의 앞으로 오는데 아무런 위험과 방해가 존재하지 않도록 해준다.
그리고 로제가 눈앞에 나타난 순간 자신의 분노를 로제에게 부딯친다.





원래 기본적으로는 한편으로 구상한 만화(로 그릴 생각의 스토리였음)

본래 포케스페 GSC스토리 이후에 로켓단의 잔당이 옐로의 능력을 노려 옐로를 납치해 간다는 개념으로 소설을 작성하다가 군대 크리먹어서 설정 리셋

그래서 다시 써보려고했는데 나츠메 우인장 3기 방영을 시작으로 다시 떠오른 소설의 설정

외할머니가 어제 다시 입원하셔서 오늘 수술을 하셨기때문에

또 많은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게되서 기본적으로 작성을 핸펀으로 찔끔찔끔하고 있기는 한데

올리게 될지 말지 여부는 병원에서 감성이 얼마나 폭발하느냐에 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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